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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신소재공학과 1학년 종강 후 남는 시간에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한양대학교 신소재공학과 1학년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이번에 2학기를 종강했는데 마냥 시간을 흘려보내기보다 훗날 커리어에 도움이 될 만한 활동을 조금씩이라도 해두고 싶어 질문드립니다. 아직 1학년이라 직무를 정한 것은 아니지만, 반도체나 배터리 등 전공을 살려 엔지니어로 성장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현직자 선배님의 시선에서 미리 해두면 좋은 것들에 대해 묻고자 합니다. 1. 2학년 전공 진입을 앞두고 일반물리/화학 등 기초 과목 복습에 집중하는 게 좋을까요, 아니면 미리 토익/오픽 등 어학 점수나 컴활 같은 자격증을 따두는 게 효율적일까요? 2. 신소재과도 데이터 분석 능력이 중요하다고 하던데, 1학년 때 파이썬 같은 코딩 언어를 기초라도 공부해 두는 게 취업 시 메리트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3.저학년 때 산업 트렌드나 직무를 이해하기 위해 추천해주실 만한 활동(사이트, 뉴스레터, 동아리 등)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2025.12.22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1학년 시기에는 자격증을 급하게 쌓기보다 전공 체력을 다지는 게 가장 효율적입니다. 신소재공학은 물리·화학 이해도가 곧 전공 과목과 연구 이해도로 직결되기 때문에 일반물리, 일반화학을 확실히 복습해 두는 게 이후 반도체·배터리 수업에서 큰 차이를 만듭니다. 어학은 2~3학년 때 집중해도 충분하니 지금은 부담 갖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파이썬 기초는 추천드립니다. 데이터 정리, 실험 결과 분석, 공정 트렌드 이해에 점점 중요해지고 있어 저학년 때 기초 문법과 데이터 다루는 감각만 익혀둬도 분명한 메리트가 됩니다. 활동 측면에서는 반도체협회 자료, 전자신문·더벨 산업 기사 읽기, 전공 학회나 실험·연구 중심 동아리를 통해 산업과 직무를 느슨하게라도 접해보는 것을 권합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1학년때에는 기사자격증을 치거나 할 수도 있는 것이 아니라서 대외활동을 하시거나 어학을 준비를 하시는 등 3학년 4학년때 준비를 해야하거나 계속 이어갈 수 있는 부분들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만만식이세상아진엑스텍코대리 ∙ 채택률 60%
토익과 오픽은 유효기간이 있고 요즘 유효기간 길어졌다고 해도 기업에서는 2-3년 정도의 점수를 원합니다. 그래서 컴활 자격증 취득을 추천드립니다. 왜냐면 집중을 해서 공부하면 필기, 실기를 3-4주 안에 끝낼수 있기 때문에.. 강추드려요. 아니면 기능사 (내년 1월 접수) 공부도 추천드립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어학점수를 위한 공부가아닌 실질적인 어학공부 추천드립니다.
프로답변러YTN코부사장 ∙ 채택률 86%멘티님 1학년 시기에 유효기간이 있는 어학 점수를 따는 것은 시간 낭비이므로 전공 학점 방어를 위한 일반물리 화학 복습이나 엔지니어의 핵심 무기가 될 파이썬 코딩을 공부하는 것이 무조건 정답입니다 최근 반도체와 배터리 모두 데이터 기반의 공정 분석 능력을 요구하므로 지금 파이썬 기초를 떼놓으면 향후 프로젝트와 취업에서 동기들과는 차원이 다른 경쟁력을 갖게 됩니다 산업 이해도는 디일렉 같은 전문 매체 뉴스레터 구독이나 교내 학술 소모임 활동만으로도 충분하니 이번 방학에는 코딩이라는 확실한 기술 하나를 장착하시기 바랍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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